[고양이 눈]“행복해질 거야”

박경모 기자 입력 2021-07-13 03:00수정 2021-07-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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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못은 아니지만, 또다시 이렇게 줄을 서야 합니다. 그래도 조금 더 견디면, 모두 다시 웃을 날이 오겠죠. 옷에 쓰인 대로 다시 행복해지고, 일어나 빛을 발하고 싶습니다.―부산 연제구 선별진료소에서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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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줄#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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