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바이든, ‘소인’ 카터?… ‘착시 사진’ 화제

플레인스=AP 뉴시스 입력 2021-05-06 03:00수정 2021-05-0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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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카터 전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 바이든 대통령(왼쪽부터)이 지난달 29일 카터 전 대통령의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촬영한 사진이 4일 공개됐다. 강한 플래시, 광각 렌즈로 인한 굴절 등으로 바이든 부부가 실제보다 훨씬 크게, 소파에 앉은 카터 부부가 훨씬 작게 나오는 바람에 소위 ‘거인 바이든’ 사진으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이든과 카터의 키는 각각 183cm, 178cm로 5cm 차이가 난다.

플레인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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