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 10년 경험’ 등 26일 청년창업 ‘줌’ 특강

장영훈 기자 입력 2021-02-23 03:00수정 2021-02-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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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 4차 산업혁명, 청년으로 잇다’를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미국 온라인 미디어 기업인 더밀크 손재권 대표가 ‘디지털 대항해시대 시작’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손 대표는 실리콘밸리에 머물며 혁신 기업과 최신 기술 경향을 취재했다. 10년간 CES 현장을 경험하면서 얻은 다양한 정보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강은 60분간 미국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정보기술(IT)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과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취업 및 창업 멘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30분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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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23일까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작성한 후 온라인 링크 혹은 QR코드(스마트폰 바코드)로 제출하면 된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국제가전전시회#손재권#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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