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송진우 前 한화코치, 독립야구단 ‘지휘봉’

동아일보 입력 2020-12-02 03:00수정 2020-12-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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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전 프로야구 한화 코치(54)가 2021시즌 경기도 독립야구리그에 참가하게 될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팀의 초대 감독을 맡았다. 독립야구단인 이 팀은 본 아이티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가 창단한다. KBO리그 통산 최다승(210승) 기록 보유자인 송 전 코치는 “프로 문턱에서 좌절을 맛본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는 취지가 좋았다. 프로에만 오래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경험을 쌓다 보면 그간 놓친 부분도 공부할 수 있고 윈윈일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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