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서핑 국가대표 선발전

동아일보 입력 2020-12-01 03:00수정 2020-12-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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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서핑협회가 3일부터 6일까지 경북 포항 용한리 해변에서 서핑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선발전에는 10월에 열린 ‘2020 만리포 서핑 챔피언십’ 출전 선수를 포함해 국내 정상급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다. 쇼트보드, 롱보드 남녀 종목 외에 처음으로 SUP(패들보드) 남녀 종목도 선발전을 치른다. 이번에 선발하는 국가대표는 내년 4월 중국 하이난 아시안 비치게임과 5월 엘살바도르 월드 서핑게임(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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