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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탑골 태연’이라는 말 들었지만 태연 팬들이 싫어해”
뉴스1
업데이트
2020-11-26 17:24
2020년 11월 26일 17시 24분
입력
2020-11-26 17:23
2020년 11월 26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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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가수 이지혜가 ‘탑골 태연’이라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태연의 팬들이 싫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으로 홍진경 심혜진 등을 언급한 후 “탑콜 태연이라고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은 나보다 많이 어리지만 인기가 많아서 내가 닮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모는 “샵 활동 하실 때 생각하면 확실히 태연씨 얼굴이 있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태연씨 팬들은 싫어하더라, 그런데 나는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오후의 발견’에는 가수 정모와 송하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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