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1억 기부자 모임 최연소 가입

동아일보 입력 2020-10-28 03:00수정 2020-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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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씨(21·사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최연소 가입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김 씨가 그린노블클럽의 229번째이자 최연소 후원자로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클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모임. 재단에 따르면 김 씨는 그간 본인 이름이 아닌 대리인을 통해 기부하는 등 ‘조용한 기부’를 이어왔다.


#배우#김유정#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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