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강남’ 연동 입지

박서연 기자 입력 2020-09-10 03:00수정 2020-09-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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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 프레스티지 125
일성건설이 9월 제주시 노형동 904-1에 ‘노형 프레스티지 125’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1개동으로 전용 85∼96m² 총 125실 고급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연동지구 중 최중심지인 노형오거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실수요 위주의 제주도민은 물론이고 서울, 수도권 등 투자수요자들에게 희소가치 높은 주거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상품이면서 임대, 숙박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노형동 메인상권 대로변에 위치해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한라병원, CGV 등 생활 편의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녕고, 노형초, 신광초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등 제주도 주요 중고교 학군도 단지 주변으로 밀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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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이용 시 제주공항까지 약 10분에 이동 가능하며 제주시외버스터미널도 단지 인근에 있어 타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에 있는 제주공항과 관공서, 병원, 대학 및 기업 등에 직장인 배후수요를 지녔다.

본보기집은 제주시 노형동 3791-3(노형2차 아이파크 옆)에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분양#부동산#노형#프레스티지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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