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딸 집 방문했다가…아파트 벤치에 앉아 자위행위 82세 남성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20-07-20 18:01
2020년 7월 20일 18시 01분
입력
2020-07-20 17:12
2020년 7월 20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경기 고양경찰서는 아파트단지 내 벤치에 앉아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80대 남성을 검거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A씨(82)는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덕양구의 한 아파트단지 내 벤치에 앉아 영상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모습을 본 주민들 다수가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A씨는 붙잡혔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날 딸의 집에 방문했다가 “잠깐 나갔다 오겠다”며 외출한 뒤 인근 벤치에 앉아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연인’ 이승윤 “촬영 중 말벌 쏘여 의식 잃고 응급실行” 아찔 경험 고백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