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코로나19’ 뚫고 오프라인 공채시험…‘방호복’까지 등장[청계천 옆 사진관]

박영대기자 입력 2020-05-24 11:03수정 2020-05-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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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SK 그룹 상반기 공채 SKCT(인적성 시험)에 수험생들이 고사장 입실 전 발열검사를 받기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1.5m 간격을 유지하세요.”

24일 서울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SK그룹 상반기 공채 SKCT(인적성 시험)’에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가 고사장 입실을 위해 줄 선 응시생들을 안내했다.




SK그룹은 24일 서경대, 세종대에서 SK텔레콤 등 6개 관계사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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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시험장 좌석은 2m 거리를 두고, 발열체크를 마친 수험생은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을 치렀다.




다만, 일부 직무는 특성에 따라 필요한 경우 온라인 필기시험을 병행한다고 SK그룹은 설명했다.





한편 삼성은 ‘삼성고시’로 불리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온라인으로 치른다. 이달 30, 31일 이틀간 4회로 나눠 진행하고 회차별 문항은 다르게 출제할 예정이다.

글·사진=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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