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더민주, 문희상·신계륜·유인태·노영민·송호창·전정희 등 컷오프
동아닷컴
입력
2016-02-24 23:59
2016년 2월 24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인태 의원/동아DB
더민주, 문희상·신계륜·유인태·노영민·송호창·전정희 등 컷오프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4일 현역의원 하위 20%에 해당되는 현역 의원 10명을 컷오프(공천 심사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홍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구 의원 6명과 비례대표 의원 4명을 공천 심사에서 배제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역구에서는 5선인 문희상(경기 의정부갑), 4선인 신계륜(서울 성북을), 3선인 유인태(서울 도봉을), 노영민(충북 청주흥덕을), 초선인 송호창(경기 의왕과천), 전정희(전북 익산을) 의원 등 6명이다. 비례대표에서는 김현·백군기·임수경·홍의락 의원 등 4명이 포함됐다.
이 중 유인태 의원은 당의 컷오프 결정에 “물러나겠다”며 승복했으나, 김현 의원은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신청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민주 공천관리위원회는 당헌당규에 따라 소속의원의 20%인 지역구 21명, 비례대표 4명 총 25명을 ‘컷오프’(공천배제) 대상에 올릴 계획이었다.
이에 대해 홍 위원장은 “하위 20%에 포함된 의원 가운데 이미 탈당을 했거나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들은 명단에서 제외했다”면서 “획일적으로 20%를 잘라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오늘 안에 이 같은 평가 결과를 해당 의원들에게 최대한 빨리 통보할 계획”이라며 “(통보 방법은) 직접 만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고 말했다.
더민주 공천관리위원회는 개별 의원에 대해 평가 결과를 통보 후 이의신청을 받아 26일 전체 명단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