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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쌍욕? “XX 꺼져 카메라 치워” SM 왜 이러나…팬들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0:24
2015년 5월 11일 10시 24분
입력
2015-05-09 14:30
2015년 5월 9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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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쌍욕? “XX 꺼져 카메라 치워” SM 왜 이러나…팬들 ‘멘붕’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유튜브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이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레드벨벳 매니저. 사진제공=레드벨벳 매니저/S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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