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스’ 강민경 ‘익룡 연기’ 굴욕…익룡과 싱크로율 100%?
동아일보
입력
2014-05-29 11:49
2014년 5월 29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강민경'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익룡 연기' 굴욕을 당한 심경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민경, 제이워크 장수원,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한 '연기의 신'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데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당시 강민경이 대사 없이 소리를 지르고 우는 장면이 '익룡 연기'라는 오명을 얻은 것. 익룡은 중생대 하늘을 나는 파충류의 일종이다.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익룡 연기'에 대해 "내 생에 첫 연기, 첫 장면이었다. 그런데 대사 없이 (동작과 표정을 지시한) 지문만 잔득 있었다"고 고충을 전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울 생각을 미리 하고 입을 덜 벌린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그게 아니라 너무 추웠다. 그런데 한 방에 OK사인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만우절에 "강민경, 익룡으로 '쥬라기 공원4'에 캐스팅"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놀리자 "익룡으로라도 '쥬라기 공원4'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쿨하게 반응했다.
사진제공=라디오스타 강민경/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5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9
23년前 시트콤에 ‘하이닉스 460원’…“그때 100주 샀으면 2억원”
10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5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9
23년前 시트콤에 ‘하이닉스 460원’…“그때 100주 샀으면 2억원”
10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샌드위치 100개 딱 걸렸어!”…미 공항서 밀수품 찾고 ‘달콤한 보상’
경총 “K자형 고용 양극화 심화… 청년 ‘쉬었음’ 뚜렷”
“4주 넘게 가래 끊이지 않아”…가수 진성, 목에서 혹 발견돼 수술 진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