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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개과천선’ 첫 등장, 더 예뻐진 얼굴…30대 맞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1:51
2014년 5월 22일 11시 51분
입력
2014-05-22 11:40
2014년 5월 22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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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채정안
'개과천선'에 김명민의 약혼녀 역으로 첫 출연한 배우 채정안(37)이 한 층 더 예뻐진 눈부신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채정안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김석주(김명민)약혼녀이자 재벌가의 손녀인 유정선으로 나왔다. 그는 변호사 김석주의 로펌 사무실을 찾았지만, 김석주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유정선을 알아 보지 못해 그냥 지나치려 했다.
자신을 못 본 척 하는 김석주를 유정선은 이상하다는 듯이 빤히 쳐다봤고, 시선을 느낀 김석주 역시 걸음을 멈추고 유정선을 돌아봤다. 이때, 차영우(김상중)는 황급히 김석주 곁으로 다가와 "권 회장님 손녀 유정선 씨다. 당신 약혼녀"라고 일러줬다.
차영우는 "오랜만이다. 어쩐 일이냐. 권 회장님도 조만간에 들르신다고 하셨다"라며 기억상실을 숨겼고, 유정선은 이상하다는 얼굴로 "전화를 안 받아서 왔다. 여러 번 걸었는데 하루 종일 꺼져 있다. 무슨 일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연기보다 주목받은 것은 채정안의 얼굴이다. 1977년생 채정안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점점 더 예뻐지네", "'개과천선' 채정안 몰라볼 뻔했다", "'개과천선' 김명민 약혼자 채정안 의상 어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개과천선' 채정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채정안
#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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