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민아가 영화 ‘경주’를 택한 이유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09 14:05
2014년 5월 9일 14시 05분
입력
2014-05-09 13:48
2014년 5월 9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민아가 주연해 6월12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의 한 장면. 사진제공|인벤트스톤
신민아의 변신이 관객과의 소통을 이룰까.
신민아가 배우 박해일과 호흡한 영화 ‘경주’(감독 장률)가 6월12일 개봉한다.
그동안 ‘키친’ ‘고고70’ ‘야수와 미녀’ 등 다양한 장르의 상업영화에서 경력을 쌓은 신민아가 새 영화 ‘경주’를 통해 어떤 매력을 드러낼지 주목받고 있다.
영화에서 신민아는 소도시 경주에서 전통찻집을 운영하는 공윤희를 연기했다. 우이하고 기품 있는 외모와 달리 엉뚱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오랜만에 고향인 경주를 찾은 중국 한 대학의 교수(박해일)와 만나 일상적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든다.
‘경주’ 제작사 인벤트스톤에 따르면 신민아는 그동안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영화의 배역을 소화했다.
특히 신민아가 이 영화를 택한 이유는 연출자인 장률 감독을 향한 전폭적인 신뢰가 바탕이 됐다. 재중동포인 장률 감독은 앞서 연출한 ‘두만강’ ‘이리’ 등의 영화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신민아는 ‘경주’ 이후 또 다른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내놓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평범한 경기 순환 아냐”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美, F-22 가데나 순환배치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