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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차승원-안재현 외모 견제 “외모관리에 신경 쓴다”
동아닷컴
입력
2014-05-02 08:54
2014년 5월 2일 0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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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너포위’ 이승기
배우 이승기가 외모관리에 신경쓰는 이유를 밝혔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제작발표회가 30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차승원, 이승기, 고아라, 박정민, 성지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은대구라는 캐릭터에서 힘이 느껴졌다”며 “현재까지 드라마를 5~6편 찍었는데 기존에 제가 소화했던 것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유인식 감독님의 힘 있는 연출과 따뜻한 이야기가 좋았다”며 “드라마 속 인물 구성이 많은 편인데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힘내서 촬영 중이다”고 설명했다.
또 이승기는 “주인공이 워낙 비주얼이 좋다”며 “차승원 선배나 안재현, 박정민 씨 등 멋지고 섹시한 분들이 많아 특히 외모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소량의 음식만 먹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새내기 경찰 4인방이 전설의 수사관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음달 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너포위’ 이승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포위’ 이승기, 기대된다” “‘너포위’ 이승기, 충분히 잘 생겼는데” “‘너포위’ 이승기, 라인업도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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