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릭, 나혜미와 열애설 공식 입장 “친한 선후배 사이”… 성지글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0 10:28
2014년 4월 10일 10시 28분
입력
2014-04-10 09:37
2014년 4월 10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릭 나혜미 사진= MBC, KBS2 제공
에릭 나혜미
그룹 신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에릭의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화컴퍼니는 “양측 당사자의 정확한 입장 확인을 위해 시간이 지체된 점 양해 바란다”며 “앞서 보도된 내용과는 다른 공식입장이 확인 됨에 따라 혼선을 드리는 점 역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혼선이 있었다”며 “당사자 확인 결과 연인 관계는 아니며 친한 선후배이자 가까운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같은 날 다수 연예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릭과 나혜미가 12살 나이 차를 넘어 오랜 기간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에릭-나혜미 성지글’이란 이름으로 에릭과 나혜미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글이 등장했다.
한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해결사’, ‘온리원’, ‘T.O.P’, ‘퍼펙트맨’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에릭은 MBC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KBS ‘스파이명월’ 등에서 배우로도 활동했다.
에릭과 나혜미 열애설 공식입장을 본 누리꾼들은 “에릭-나혜미, 아니었구나” “에릭-나혜미, 성지글은 뭐지” “에릭-나혜미, 잘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사진= MBC, KBS2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