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컴백, “완전체로 돌아온다”…쇼케이스 일정은?
동아일보
입력
2014-03-31 20:37
2014년 3월 31일 2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엑소 컴백)
엑소 컴백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가 4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엑소의 컴백 소식은 31일 SNS를 통해 컴백쇼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전해졌다.
엑소는 4월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앨범 수록곡 무대를 공개한 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정규 1집 'XOXO'로 앨범 판매 100만장을 돌파, 각종 시상식을 휩쓴 엑소가 이번에 어떤 콘셉트로 컴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팬미팅 형식으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를 개최한다.
엑소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컴백, 쇼케이스 대단하겠네" "엑소 컴백, 이번엔 어떤 콘셉트일까?" "엑소 컴백, 정말 기대돼" "엑소 컴백, 빨리 4월 15일이 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소 컴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속보]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2.0% 상향 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