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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과거 발언 “내 코 90만 원짜리…아이유, 소개시켜줄까?”
동아일보
입력
2014-02-28 14:00
2014년 2월 28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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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봉선 코 성형 과거 발언/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개그우먼 신봉선의 코 성형 사실을 폭로한 가운데, 코 성형과 관련한 신봉선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0년 7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코너 '영웅호걸'에서는 신봉선, 가수 아이유, 그룹 티아라 지연 등 여성 스타 12명이 출연, 서로의 단점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제 출제자로 나선 가수 아이유는 낮은 코를 자신의 콤플렉스로 꼽으며 문제를 냈고, MC 이휘재는 멤버들에게 "신봉선"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은 단번에 "코가 낮다"고 정답을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휘재가 지연에게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지연은 "아까 (신봉선을) 옆에서 봤다"고 봉선의 코가 낮다는 것을 에둘러 말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지연의 말에 웃음을 터트리며 "심지어 지금은 (코 성형수술을)한 상태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나 90만 원짜리야"라며 아이유에게 "언니가 한 곳 소개시켜 줄까?"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신봉선 씨는 새해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며 신봉선의 코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했다.
당황한 신봉선은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상황을 정리하려 했고, MC 박미선은 "신봉선이 넘어져서 코가 부었나보다"며 신봉선을 감쌌다. 하지만 유재석은 "넘어진 것 치고는 코가 우뚝 솟았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오현경은 "아직까지 웃으면 코가 당길 것"이라고 걱정했고, 신봉선은 "웃을 때 입이 자꾸 들린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어 개그맨 박명수는 "피노키오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봉선 코 성형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신봉선 민망하겠네"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신봉선 이번 수술은 잘 됐길"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재수술이구나"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폭로, 신봉선 털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신봉선 코 성형 과거 발언/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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