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9금’ 컴백 스텔라 가영 “걱정마요. 난 괜찮아요. 고.미.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2 16:44
2014년 2월 12일 16시 44분
입력
2014-02-12 16:12
2014년 2월 12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텔라 가영/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마리오네트'로 컴백하는 걸그룹 스텔라 가영이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스텔라 가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마요. 난 괜찮아요. 그대들 덕분에 충분히 힘이나고 행복하니까. 열심히 할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기! 고.미.사(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정오 스텔라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스텔라는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서 과도한 노출 의상과 자극적인 안무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을 야기했다.
스텔라 멤버들은 뮤비에서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나 속옷 차림 등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허벅지를 넘어 엉덩이까지 훤히 드러나는 보디슈트 차림으로 엉덩이를 손으로 쓸어 올리고 일명 '쩍벌춤'을 추는 등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심지어 일부 멤버들은 침대나 욕실에서 반라로 '19금 노출신'을 연출하기도 했다.
스텔라는 13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4번’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만취 운전…화물차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