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2 샤넌, 백댄서 등에 기대…전현무, 백댄서와 멱살잡이 ‘봉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15:19
2014년 1월 26일 15시 19분
입력
2014-01-19 11:26
2014년 1월 19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히든싱어2 샤넌 백댄서 봉변
히든싱어2 샤넌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샤넌과 함께 무대를 꾸민 백댄서가 무대가 끝난 뒤 '봉변'을 당했다.
샤넌은 지난 18일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2' 왕중왕전 무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넌은 아이유의 격려와 호평 속에 '좋은날' 무대를 꾸몄다. 안무와 곡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데다, '좋은날'의 핵심인 3단 고음 역시 잘 해냈다.
샤넌은 '좋은날' 무대 말미 함께 출연한 남성 댄서의 등에 몸을 기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모든 삼촌팬들의 마음을 대신해 퇴장하는 백댄서의 멱살을 잡아 좌중을 웃겼다.
이어 전현무는 "죄송하다. 순간 이성을 잃었다"라고 사과했지만, 남성 관객들은 '한마음'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판정단으로 나선 김경호는 "발음이나 감성이나 흔들림이 없었다"라고 평가했고, 휘성도 "아이유와 흡사했다"라고 평했다. 남진은 "예쁘기도 하고 노래도 잘한다"라며 호평했다.
하지만 솔비는 "약간 깨지는게 있다"라고 혹평했고, 엔씨아와 전효성도 "목소리는 별로 비슷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남녀간의 관점 차이를 드러냈다.
샤넌은 이날 방송에서 183표를 획득, B조 4위로 생방송 진출에 실패했다.
히든싱어2 샤넌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2 샤넌, 예쁘긴 완전 예쁘더라", "히든싱어2 샤넌, 17살이라는 나이가 최고다", "히든싱어2 샤넌, 남자들은 완전 빠져든 듯", "히든싱어2 샤넌, 전현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히든싱어2 샤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사건’ 국조 청문회서 충돌…“尹 하명 사건” “文정부가 월북몰이”
‘악귀 퇴치’라며 조카 숯불 고문해 숨지게 한 80대…2심서 살인죄 무죄
‘중앙은행 정체성’ 최다 언급한 신현송… 물가-금융안정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