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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모창 ‘좋은날’ 도전…3단 고음 과시했지만 ‘탈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5 10:42
2014년 1월 25일 10시 42분
입력
2014-01-19 10:48
2014년 1월 19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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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모창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모창 '좋은날' 도전…3단 고음 과시했지만 '탈락'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모창
가수 아이유의 모창에 나선 샤넌이 '좋은날'의 3단 고음을 내질렀지만,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샤넌은 지난 18일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2' 왕중왕전 무대에 출연했다.
사넌은 아이유의 격려와 호평 속에 좋은날 무대를 꾸몄다. 안무와 곡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데다, '좋은날'의 핵심인 3단 고음 역시 잘 해냈다.
하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다. 샤넌은 조성모 모창 가수 임성현 등에 패해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샤넌은 "기분이 좋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외모만큼이나 훌륭한 실력",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랑 친목친목하길", "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샤넌 또 보고 싶다 자주 좀 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히든싱어2 샤넌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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