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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의 원빈 조카 김희정, 물에 젖은 비키니 몸매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4 17:05
2013년 9월 14일 17시 05분
입력
2013-09-14 16:37
2013년 9월 14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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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타 컴퍼니)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김희정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측은 13일 김희정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대본 연습에 열중하며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했던 김희정은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할 정도로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011년 공개된 김희정의 비키니 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사진에서 비키니에 흰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김희정은 물에 젖은 상태로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정, 정말 너무 예쁘다" "김희정, 꼭지의 원빈 조카가 정말 맞나요?" "김희정 촬영 현장, 너무 잘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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