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빈父 “딸 노출 사진 못보겠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20:25
2013년 1월 25일 20시 25분
입력
2013-01-25 10:58
2013년 1월 25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예빈. 사진제공 | QTV
강예빈, “어릴 적부터 경찰서 들락날락” 이유는?
강예빈이 케이블채널 QTV ‘메이킹 다큐 : 강예빈의 불나방’ 녹화에서 “어려서부터 경찰서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아버지 직업이 경찰관이시다”며 “아버지 때문에 경찰서를 자주 다녔다. 지금도 경찰서는 굉장히 편한 곳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연예인을 한다는 것에 아버지의 반대가 굉장히 심했다. 아버지는 내가 경찰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셨고, 평범하게 결혼해서 사는 걸 원했다”고 부모님의 입장을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강예빈의 부모님은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강예빈의 아버지는 “딸의 사진을 똑바로 보지 못하겠다”며 “나도 그랬지만 엄마는 지금도 연예인 활동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몸매를 드러내고 사진찍고 하는 모습이 불편했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사실 지금도 썩 좋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딸 강예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강예빈은 “그게 내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대답했고, 부모님 역시 “충분히 이해한다. 한국인 최초로 옥타곤 걸이 됐을 때 정말 흐믓했다”거 미소를 지어 보였다.
‘강예빈의 불나방’은 SNS, 문자 참여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신개념 라이브쇼. 25일 스페셜 방송인 '메이킹 다큐 : 강예빈의 불나방'을 통해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첫 방송은 2월 1일 밤 9시 50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10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10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이란 여파로 국제유가 ‘들썩’…휘발유값 1800원 돌파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