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상큼함 물씬! '스피카(SPICA)' 박주현의 보색 컬러 매칭 노하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2-10-23 16:58수정 2012-11-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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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스피카(SPICA)'. 두 번째 싱글 앨범 ‘I'll Be There'로 컴백하면서 상큼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최윤미(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이스트 실장)씨가 멤버 박주현의 메이크업 팁을 공개한다.
박주현의 ‘보색 컬러 메이크업’ 포인트!
피부결은 최대한 촉촉하게 표현하고, 아이 메이크업에서 보색인 컬러를 믹스매치해 다듬어지지 않은 말괄량이 소녀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BASE
가벼운 홍조 외에 잡티가 없는 피부이기 때문에 베이스는 최대한 맑고 깨끗하게 연출한다. 파운데이션 브러시에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믹스해 얇게 발라주되, 얼굴 중앙에서 외곽으로 갈수록 양이 적어지도록 조절한다.



EYE
동그란 눈매를 길고 시원하게 연출하기 위해 브라운 컬러의 리퀴드 라이너를 동공 중간 부분부터 얇게 바르기 시작해 눈의 뒷부분이 말려들어가는 만큼 라인을 빼준다. 언더라인은 소프트한 질감의 펄 브라운 펜슬로 윗 라인과 만나도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한 후, 끝을 살짝 올려 동그란 눈 모양을 보정한다.

섀도는 채도가 높은 크림 타입의 피치 컬러를 눈두덩에 살짝 터치하고, 언더라인 애교살에도 덧발라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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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는 피치 컬러와 보색을 이루는 블루 마스카라를 풍성하게 발라 자칫 청순해질 수 있는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줄 것!

TIP! 피치펄 섀도를 언더라인에 바르면, 다크써클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CHEEK
은은한 파스텔 피치 컬러의 크림 블러셔를 웃었을 때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광대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발라준다. 눈에 띌 정도로 진하게 바르면, 아이 메이크업과 충돌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볍게 발라준다.
HIGHLIGHT & SHADING
오팔빛 펄이 함유된 가루 파우더를 블러셔 경계선과 그라데이션하는 느낌으로 애플존, 턱, 미간, 콧등에 발라준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얼굴 외곽 쪽은 생략하기 때문에 섀딩은 따로 하지 않는다.
LIP
입술이 도톰하고 동그랗기 때문에 포인트 컬러를 입술 안쪽에만 발라 그라데이션 하는 것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는 비법! 크림 블러셔로 입술 컬러를 다운 시킨 뒤 매트한 질감의 핑크 펜슬 라이너로 입술 안쪽에서 바깥으로 그라데이션 한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한혜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hye-eun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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