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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0:51
2012년 8월 27일 10시 51분
입력
2012-08-27 10:46
2012년 8월 27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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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방송 캡처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면접관이 밝힌 ‘면접 실화’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면접관이 밝힌 황당한 면접 실화 15가지가 담겨 있다. 특히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로 가득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따르면 들어오자마자 면접관들에게 음료수를 돌리며 “힘들죠?”라고 말하는 면접생, 욕설이 섞인 랩을 장기라며 선보이는 면접생, 면접 중에 연인과 닭살 통화를 나누는 면접생 등이 그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여름에 스포츠 샌들을 신고 나타나거나 그물 스타킹을 신고 온 면접생, 사이즈가 작아보이는 가발을 착용하고 온 면접생 등도 있다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이거 진짜일까?”,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너무 황당하다. 믿을 수 없다”,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 진짜 기가 막히다. 개념은 어디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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