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딩 외모 여대생, 22살 맞아? ‘소녀티 폴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7:15
2012년 5월 23일 17시 15분
입력
2012-05-23 16:56
2012년 5월 23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한 여대생이 일명 ‘초딩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양쯔완바오는 지난 22일 중국판 페이스북 런런왕에 귀여운 얼굴을 한 앳된 소녀가 학사복 차림으로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여대생은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외모에, 키가 작고 앙증맞아 어린 나이에 대학에 진학해 졸업을 앞둔 천재 소녀일지도 모른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 사진의 주인공은 실제 22살의 여대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초딩 외모 여대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동안이여서 생활하기 불편하겠다”, “저런 여동생이 있다면 너무 귀여울 거 같다”, “정말 같이 다니는 사람이 불편하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딩 외모 여대생’ SNS를 통해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관심을 자제한다는 글을 남겨 지나친 관심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양쯔완바오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