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송혜교-서경덕, 상해임시정부청사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11:03
2012년 4월 13일 11시 03분
입력
2012-04-13 10:52
2012년 4월 13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 배우 송혜교. 사진제공 | 서경덕
지난 1월 뉴욕 현대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해 화제가 됐던 배우 송혜교 씨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에는 상해임시정부청사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했다.
안내서를 기획한 서 교수는 13일 “4월 13일 상해임시정부청사의 설립 날을 맞아 새롭게 디자인한 안내서 3만 부를 상해에 있는 임시정부청사 및 윤봉길 기념관과 가흥에 있는 임시정부요인숙소 등에 각각 1만 부씩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내서에는 독립운동사 연표, 상해임시정부청사에 관련한 소개, 윤봉길 의사의 의거 현장 소개, 가흥 임시정부 요인숙소 및 김구 선생 피난처 소개, 항주 임시정부청사 소개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서 교수는 “올해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이번 안내서는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중국어도 함께 삽입하여 많은 중국인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했으며 독립기념관의 도움으로 제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 내 우리나라 역사 유적지 보존 상황이 좋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국민이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유적지를 수시로 방문하는 것만이 우리의 유적지를 지켜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강조했다.
안내서 제작을 후원한 송혜교 측 관계자는 “중국, 대만 등 아시아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송혜교 씨가 많은 해외활동을 통해 한국어 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번 상해임시정부청사의 안내서 후원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 씨와 서경덕 교수는 뉴욕 현대미술관 같은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과 중경 임시정부청사 등 해외에 있는 한국 유적지에도 계속해서 한국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잔디 위에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월드컵서 세리머니 펼친 아틀라스, 외신 주목
‘메가 프로젝트’ 지방 근로자에 稅감면-자녀 교육비 지원 추진
“당신의 아리랑은?”…BTS, 영국박물관서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