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정준하, ‘만세~드디어 장가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3 07:23
2012년 4월 3일 07시 23분
입력
2012-04-02 14:15
2012년 4월 2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정준하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열린 결혼 발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준하는 1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4년간의 열애끝애 오는 5월 20일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천지검, ‘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검사 감찰 조사…징계 수위 높아지나
2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3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반대여론 의식했나
4
샘 해밍턴, 97.6kg 감량 성공…7년 만에 수염 밀자 ‘20년 어려졌다’
5
[오늘의 운세/7월 6일]
6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7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8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9
美 연봉 상위 직업 20개 중 19개가 의사…왜 이렇게 많이 벌까
10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3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6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7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8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9
광주 찾은 배재고 교장, 눈물의 사과…야구부 주장 “인성 중요 깨달아”
10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천지검, ‘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검사 감찰 조사…징계 수위 높아지나
2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3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반대여론 의식했나
4
샘 해밍턴, 97.6kg 감량 성공…7년 만에 수염 밀자 ‘20년 어려졌다’
5
[오늘의 운세/7월 6일]
6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7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8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9
美 연봉 상위 직업 20개 중 19개가 의사…왜 이렇게 많이 벌까
10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3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6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7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8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9
광주 찾은 배재고 교장, 눈물의 사과…야구부 주장 “인성 중요 깨달아”
10
‘5·18 성역’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사퇴…“성역 강요 사회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행안부·위철환 수사대상…‘野 추천 특검’ 수용해야”
서울서 앱 몰라도 전화로 택시 호출…“120에 위치·목적지 말하면 배차”
평균 키 170cm, 고민은 엄마에게, 연애도 안 해…日청년들은 ‘작아지는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