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날아라 슛돌이’ 주장 김태훈, 축구 유망주로 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17:09
2012년 3월 7일 17시 09분
입력
2012-03-07 17:02
2012년 3월 7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날아라 슛돌이’ 김태훈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날아라 슛돌이’의 귀요미 공격수 김태훈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전히 축구하는 슛돌이 태훈'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 안의 사진에서는 지난 2005년 방송됐던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주장을 맡았던 김태훈의 의젓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김태훈은 최근 K리그 울산 현대의 산하 팀인 울산 현대 중학교의 축구부에 입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김태훈 어린이 팬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네요’, ‘아직 축구를 하고 있었군요. 부디 좋은 선수가 되길’, ‘10년 후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로 만날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6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6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