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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김경진, 과거 아찔한 스파 데이트현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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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4 11:08
2011년 9월 14일 11시 08분
입력
2011-09-14 11:01
2011년 9월 14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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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 위클리(ENEW WEEKLY)’의 ‘리얼리’코너에 출연해 일일 데이트를 즐기는 강예빈과 김경진.
연기자 강예빈과 개그맨 김경진의 과거 데이트가 새삼 화제다.
강예빈과 김경진은 1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진은 강예빈에 “예전 프로그램에서 만난 적 있는 데, 이번에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기쁘다”라며 방송 내내 끊임없는 구애를 펼쳤다.
방송 후 두 사람의 과거 데이트 방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화제가 된 것. 강예빈과 김경진은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 위클리(ENEW WEEKLY)’의 ‘리얼리’코너를 통해 일일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방송에서 둘은 첫 번째 데이트 코스로 스파를 찾았다. 김경진은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이어 한강 유람선으로 자리를 옮긴 둘은 선상의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김경진은 무대 위로 올라 러브송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기도 했다.
둘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방송 캡처 화면을 본 누리꾼들은 “김경진의 영혼이 빠져 나가고 있는 것 같다” “김경진 계 탄 날 이다” “김경진과 강예빈이 데이트했다는 프로그램이 이거였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서 강예빈은 “친구 이상의 감정은 아닌 것 같다”라며 김경진의 마음을 거절했다.
사진 출처 | tvN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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