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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현장의 리더들이 어떤 선택과 결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왔는지, 그들의 리더십과 철학을 통해 미래를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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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모아 160억원”…‘풀뿌리 기부’가 이뤄낸 유니세프의 기적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9061.3.jpg)
대한민국은 한때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나라였다. 오늘날 한국은 세계 5대 모금 국가로 성장하며 인류애를 되돌려주는 국가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있다. 이 조직을 이끄는 정갑영 회장은 한국의 ‘모금 대국’ 원동력을 ‘풀뿌리 기부’ 라고 정의한다. “티끌 모아…
![104주년 어린이날,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아이들이 너무 일찍 어른 된다”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30/133824215.3.jpg)
어린이날을 앞두고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한국 아동 현실을 짚었다. “아이들이 너무 일찍 어른이 된다”며 자선 넘어 삶을 바꾸는 ‘임팩트 복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4975.3.jpg)
커피 한 잔 값으로 이어지는 기부. 해피빈 21년의 변화는 ‘결심’이 아닌 ‘습관’이었다. 이일구 대표가 말한 일상의 나눔 구조를 짚었다.
![“복지는 왜 선의에만 기대왔나”…김현훈 회장이 던진 질문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4/133714527.3.jpg)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복지의 핵심 문제를 ‘불신의 구조’로 진단했다. 신복지 5.0과 ‘그냥드림’ 사례를 통해 복지의 방향을 짚었다.
![“1시간 면담이 바꾼 30년”…‘보험맨’에서 ‘생명 지키미’로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7/133683150.3.jpg)
1990년대 중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대 청년은 고민이 생길 때마다 엘리베이터 대신 100개의 계단을 올랐다. 숨이 차오르는 것을 견디며 회사에서의 좋았던 기억과 힘들었던 기억을 사진처럼 떠올렸다. 그때 품었던 다짐들은 30년 직장 생활의 길잡이가 됐다.조직의 리더가 된 지금,…
![“50억 후원도 거절”…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지킨 하나의 기준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0/133616869.3.jpg)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오준 이사장(71)은 국가를 대표하던 외교관에서, 이제는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는 아이들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자리를 옮겼다.외무고시 12회로 외교부에 입문해 주유엔 대사, 주싱가포르 대사,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을 지냈고, 2015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
![“2만명 중 1%의 답장”…이일하 이사장이 말한 굿네이버스의 시작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0/133571407.3.jpg)
2만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굿네이버스.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난 이일하 이사장의 삶과 철학, AI 시대 NGO의 방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