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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화보]‘개콘’ 발레리NO팀 “쫄쫄이 안에 비밀병기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17 15:40
2011년 2월 17일 15시 40분
입력
2011-02-17 14:59
2011년 2월 17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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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의 발레리NO팀. 김장군, 정태호, 이승윤, 양선일, 박성광. 스포츠동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남성의 신체 주요 부위라는 파격적인 개그 소재로 개그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2 개그콘서트 ‘발레리NO’팀(왼쪽부터 정태호, 이승윤, 양선일, 박성광, 김장군) 사진=스포츠동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 ‘발레리NO’팀(왼쪽부터 김장군, 정태호, 이승윤, 양선일, 박성광)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흰색의 타이즈를 착용하고 중요 부위 노출을 막기 위한 필사적인 몸 개그로 단숨에 대한민국을 웃음 바다로 만든 KBS2 개그콘서트 ‘발레리NO’팀(왼쪽부터 김장군, 정태호, 이승윤, 양선일, 박성광) 사진=스포츠 동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 ‘발레리NO’의 주인공 정태호, 박성광, 양선일, 이승윤, 김장군(시계방향). 사진=이훈구 기자 ufo@donga.com
KBS2 개그콘서트 ‘발레리NO’팀. 사진=이훈구 기자 ufo@donga.com
KBS '개그콘서트' 발레리노 팀. 사진=이훈구 기자 ufo@donga.com
KBS '개그콘서트' 발레리노 팀. 사진=이훈구 기자 ufo@donga.com
KBS '개그콘서트' 발레리노 팀. 사진=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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