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창걸 리스트’ 터지나…연예계 공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1 09:00
2011년 2월 1일 09시 00분
입력
2011-01-31 16:15
2011년 1월 31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성필(35)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강성필은 28일 서울중앙지검(부장검사 김희준)에 출두해 피의자 신분으로 5시간 정도 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 30일 KBS 1TV '9시 뉴스'에서는 "배우 강성필이 경찰의 모발 검사 결과 대마초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실명 보도했다.
강성필은 이달 초 전창걸에 대한 검찰 조사 과정에서 대마초 흡연 혐의가 포착돼 소변 및 모발 검사 등을 진행했다. 소변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모발 검사에서 덜미가 잡힌 것으로 보인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강성필은 전창걸 등과 함께 수차례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검찰은 마약혐의로 지목된 중견배우 P씨가 소환요구에 불응하고 잠적하자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한데 이어 최근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P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