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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7월 19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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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련 꽃들은 선원사 주지 성원 스님이 지난해 충남 온양시 인치사에서 분양받은 종자가 자란 것.
1년에 한 번 피는 연꽃은 20∼30일 동안 자태를 뽐낸다. 성원 스님은 “진흙 수렁에서 피어나는 순백색의 연꽃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도 꽃처럼 맑고 순수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032―934―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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