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실업계고 취업률 호조…공업고 98%「최고」

입력 1998-01-14 09:03수정 2009-09-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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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으로 고용불안이 높아가는 가운데에도 실업계고교의 취업률은 높아지고 있다.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도내 실업계고교 졸업예정자중 취업희망자 1만4백27명 가운데 지난해말까지 취업한 학생은 94.4%인 9천8백4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1%포인트 증가했다. 계열별로는 공업고가 98%로 취업률이 가장 높으며 농업고는 96.2%, 상업고는 91.6%가 취업했다. 〈전주〓김광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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