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포항시 7만㎡ 택지 개발

입력 1997-01-15 08:47수정 2009-09-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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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李惠滿기자」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상송리 192 일대 7만1천㎡가 다목적 주택지로 개발된다. 경북도는 올부터 내년말까지 이 지역에 주택용지 2만8천㎡를 조성하고 나머지는 △부속농지(1만1천㎡) △체육시설부지 (1만7천㎡) △공공시설부지(1만5천㎡) 등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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