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안우진, ‘에이스의 귀환’…12일 롯데전 선발 복귀 예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7 15:09
2026년 4월 7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우진, 12일 고척 롯데전 선발 등판 예정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군 엔트리에 합류한 키움 투수 안우진이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09.18 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를 위기에서 구출할 에이스가 돌아온다. 안우진이 약 2년 반 만에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7일 “안우진이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안우진은 이번 주 퓨처스(2군)리그에서 한 차례 재활 불펜을 진행한 뒤, 큰 이상이 없으면 1군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
안우진의 키움 선발 등판은 2023년 8월31일 SSG 랜더스전 이후 955일 만이다.
2018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1차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우진은 2023년 9월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 복무와 재활을 병행했다.
그는 지난해 소집해제와 동시에 복귀를 타진했으나, 8월 퓨처스팀 자체 청백전 이후 추가 훈련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치며 또 한 번의 수술과 재활을 겪어야 했다.
당초 올 시즌 후반기 복귀가 예상됐으나, 안우진은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이달 다시 1군 마운드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안우진은 통산 156경기에서 620이닝을 투구하며 43승 35패 2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3.21의 빼어난 성적을 낸 특급 에이스다.
특히 2022시즌에는 30경기에 등판해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을 작성하며 그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손에 넣었다.
올 시즌 초반 8경기에서 2승 6패를 기록하며 공동 8위, 순위표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 키움은 안우진의 복귀와 함께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모나코서 재벌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서 총맞아 숨진 채 발견
경찰, 서영교 ‘출판기념회 돈봉투’ 의혹 무혐의…“정치자금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