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단독 2위…소노는 KT전 잡고 3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7 16:25
2026년 2월 7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관장, KCC 91-79 격파…박지훈 22점
‘이정현 29점’ 소노는 KT에 92-78 승리
ⓒ뉴시스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꺾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1-79로 이겼다.
이로써 정관장(25승 13패)은 한 경기 덜 치른 원주 DB(24승 13패)를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88-73 승)에 이어 KCC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특히 KCC 상대 홈 연승 횟수를 ‘5’에서 ‘6’으로 늘린 것도 고무적이다.
이날 주인공은 내외곽을 오가며 자유투 4개, 2점 6개, 3점 2개로 22점을 기록한 박지훈이었다.
여기에 문유현이 3점 3개를 포함해 13점을 쏘며 힘을 보탰다.
반면 공동 5위 KCC는 시즌 20번째 패배(19승)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KCC는 고양 소노전(89-95 패)에 이어 정관장전을 놓치며 2연패에 빠졌다.
허웅과 허훈이 각각 21점과 23점을 쏘며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같은 날 고양소노아레나에선 고양 소노가 수원 KT를 92-78로 꺾었다.
승리한 소노(17승 22패)는 7위, 패배한 KT(19승 20패)는 KCC와 함께 공동 5위에 머물렀다.
이정현(29점), 네이던 나이트(24점), 케빈 켐바오(21점)가 소노를 3연승으로 이끌었다.
KT에선 데릭 윌리엄스(23점)가 분전했으나 이번에도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한편 잠시 뒤인 오후 4시30분 잠실실내체육관에선 DB와 서울 삼성과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종 앞둔 재혼 남편 계좌서 12억 빼돌린 60대 아내, 결국…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사용안해…내 영어이름은 제니”
기름값 부담 늘자…전기차 수출 작년보다 22.8%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