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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뉴욕, 마이애미 132-125 격파…브런슨 47점 ‘시즌 최다 득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2 15:47
2025년 12월 22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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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애틀랜타 152-150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제일런 브런슨이 시즌 최다 득점인 47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뉴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2-125로 이겼다.
이로써 뉴욕은 시즌 20번째 승리(8패)와 함께 동부 2위를 굳혔고, 마이애미(15승 14패)는 8위에 머물렀다.
지난 20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107-116 패)에 덜미를 잡혔던 뉴욕이 마이애미를 잡고 다시 승전고를 울렸다.
이날 주인공은 가드 브런슨이었다.
브런슨은 자유투 11개, 2점 9개, 3점 6개로 올 시즌 최다 득점인 47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17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NBA컵 결승전에서 25점을 기록, 팀의 우승을 이끈 뒤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바 있다.
여기에 미칼 브리지스와 OG 아누노비가 각각 24점과 18점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반면 마이애미는 보스턴 셀틱스전(116-129 패)에 이어 뉴욕전도 잡지 못하며 연패에 빠졌다.
센터 켈렐 웨어가 28점 19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지만 빛이 바랬다.
1쿼터는 마이애미 몫이었다. 마이애미는 웨어와 데이비온 미첼을 앞세워 1쿼터를 37-30으로 잡았다.
2쿼터에 돌입한 뉴욕이 승부를 뒤집었다.
한때 45-55로 10점 차까지 끌려갔지만, 브런슨과 브리지스가 13점을 연속으로 뽑아 61-57로 역전을 이뤘다.
전반은 뉴욕이 66-62로 4점 앞선 채 끝났다.
달아나려는 뉴욕과 쫓아가려는 마이애미가 공방전을 벌였다.
뉴욕의 브런슨과 브리지스, 마이애미의 웨어와 노먼 파월의 외곽 싸움이 돋보였다.
105-99로 4쿼터를 시작한 뉴욕이 굳히기에 들어갔다.
한때 120-118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브리지스와 브런슨이 각각 3점과 자유투로 격차를 벌렸다.
뉴욕은 경기 종료 33초 전 브런슨의 마지막 득점을 끝으로 마이애미에 7점 차 승리를 거뒀다.
같은 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선 시카고 불스가 애틀랜타 호크스를 152-15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시카고(13승 15패)는 동부 10위, 패배한 애틀랜타(15승 15패)는 동부 9위에 자리했다.
시카고는 전반에 83점, 최종 152점으로 올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3연승을 달렸다.
마타스 부젤리스가 28점을 넣어 득점을 책임졌고, 조시 기디는 19점 12도움 9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맹활약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샬럿 호니츠전(126-133 패), 샌안토니오 스퍼스전(98-126 패)에 이어 시카고전까지 놓치며 3연패를 당했다.
제일런 존슨과 트레이 영이 각각 36점과 36점을 쏟아부었지만 역부족이었다.
◆NBA 22일 전적
▲시카고 152-150 애틀랜타
▲브루클린 96-81 토론토
▲뉴욕 132-125 마이애미
▲미네소타 103-100 밀워키
▲샌안토니오 124-113 워싱턴
▲새크라멘토 125-124 휴스턴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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