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월드컵 예선 1위…클로이 김보다 고득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8 10:18
2025년 12월 18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로이 김, 90.33점 받아 예선 1조 1위…최가온은 2조 1위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5.12.13 [장자커우시=신화/뉴시스]
한국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세화여고)이 시즌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최가온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의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3.00점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예선 2조에서 경기를 펼친 19명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 각 조 상위 5명까지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2조 2위는 82.00점을 받은 구도 리세(일본)이, 3위는 매디 마스트로(80.66점·미국)가 차지했다.
지난 12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대역전극을 작성, 포디움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최가온은 시즌 두 번째 메달을 정조준했다.
결선에선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미국)과 메달을 두고 겨룬다.
이날 예선 1조에 출전한 클로이 김은 90.33점을 받아 조 1위로 결선에 올랐다. 2위는 토미타 세나(88.66점·일본)가 차지했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이 종목 2연패를 달성했던 클로이 김은 오는 2026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지난 3월 세계선수권 우승 이후 이날에야 올 시즌 처음으로 실전 대회에 나선 그는 가뿐하게 예선 1위를 거머쥐며 예열을 마쳤다.
결선은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편, 예선 1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나윤(수리고)은 56.66점을 획득, 조 11위에 자리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같은 날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이지오(양평고)가 예선 1조에서 73.66점을 얻어 조 5위로 결선 진출을 일궜다.
김건희(66.66점·시흥매화고)는 1조 9위, 김강산(57.33점·경희대)은 13위, 이채운(3.66·경희대)은 2조 최하위에 머물러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5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5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사상 첫 ‘국보’ 태극기 나올까…보물 3건 승격 검토
드디어 베일 벗은 ‘퐁피두센터 한화’… 피카소·김환기 대작 쏟아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