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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민재·장시환·김인환 등 6명 방출…선수단 정리
뉴스1
입력
2025-11-21 10:58
2025년 11월 2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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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장민재. 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방출 통보를 받은 이는 투수 장민재와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 내야수 김인환과 조한민이다.
6명 모두 1군에서 꽤 많은 기회를 받았던 선수들이며, 특히 장민재(2+1년 8억원)와 장시환(3년 9억 3000만 원)은 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적도 있다.
윤대경도 한때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했던 투수이고, 김인환 역시 2022년 16홈런을 쏘아 올리며 장타 잠재력을 보여줬던 선수이지만 모두 방출 명단에 이름 올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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