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 테니스 호주오픈 4강행…“커리어 사상 가장 명경기였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2 14:52
2025년 1월 22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 다리 부상 딛고 알카라스 3-1 격파
AP 뉴시스
테니스계의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7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650만 호주달러·약 878억원) 남자 단식 8강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세계 3위)를 꺾은 뒤 “오늘이 결승이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코비치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알카라스와의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3-1(4-6 6-4 6-3 6-4)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우선 알카라스에 대한 존경을 전한다. 그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며 뛰어난 경쟁자다”고 전했다.
이어 “솔직히 오늘이 결승전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코트에서 뛰었던 경기 중 가장 명경기였다. 모든 코트를 통틀어도 그렇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남녀 단식 메이저 역대 최다인 25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조코비치는 1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봉착했지만, 접전 끝에 2세트를 잡으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그는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은 채로 집중력을 발휘해 내리 3, 4세트를 가져오며 승리했다.
조코비치는 “아직 대회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부상과 관련해) 너무 많은 걸 밝히고 싶지 않다. 진통제가 효과를 발휘했고 무척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2세트를 내줬다면 계속 경기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점점 기분이 좋아졌고, 컨디션도 나아지기 시작했다. 지금 이 순간은 승리를 즐기겠다”고 덧붙였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레베프(독일·세계 2위)를 상대할 예정이다.
결승에 오를 경우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세계 1위)와의 맞대결이 점쳐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상화폐 팔아 집값 보탰다”… 30대, 103억원어치 가장 많아
북한軍 ‘러 열병식’ 첫 행진… 혈맹관계 과시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