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동료’ 판더펜, EPL에서 가장 빠른 선수 등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18 09:47
2024년 10월 18일 09시 47분
입력
2024-10-18 09:46
2024년 10월 18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간 최고 속도 시속 37.1㎞ 기록
뉴시스/AP Photo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중앙 수비수 미키 판더펜이 현재 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로 등극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17일(한국시각) 2024~2025시즌 EPL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한 선수를 공개했다.
매체는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타’가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EPL 각 20개 구단을 대표하는 스프린터를 지목했다.
판더펜은 순간 최고 속도가 시속 37.1㎞로 단연 압도적이었다.
비교적 느린 선수가 많은 포지션 중 하나인 센터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다.
최근 판더펜은 강점인 속도를 활용해 원더골을 만들기도 했다.
지난달 EPL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 당시 판더펜은 중앙선 아래에서 돌파를 시작해 상대 페널티 박스 안까지 질주했고, 브레넌 존슨에게 패스해 도움을 기록했다.
판더펜은 이번에 조명된 선수들 가운데 유일하게 시속 37㎞대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판더펜 다음으로는 울버햄튼의 카를로스 포브스(시속 36.6㎞), 노팅엄 포레스트의 안토니 엘랑가(시속 35.9㎞),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시속 35.6㎞) 등이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시티가 자랑하는 정상급 공격수 엘링 홀란은 시속 35.7㎞를 기록했다.
다만 홀란은 올 시즌 경기 중 가장 많이 걸은 선수(28.2㎞)에도 꼽혔다.
이 밖에도 가장 많이 스프린트를 구사한 선수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앤서니 고든(187회),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선수로 사우샘프턴의 플린 다운스(82.4㎞) 등이 함께 조명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