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교토국제고 감독 “고시엔 우승 꿈도 안꿨다…정말 대단한 아이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3 14:07
2024년 8월 23일 14시 07분
입력
2024-08-23 14:06
2024년 8월 23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멋진 여름방학 선물이다"
ⓒ뉴시스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 고마키 노리쓰구 감독이 팀을 정상으로 이끈 후 자신들이 이룬 성과에 연신 놀랐다.
교토국제고는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의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간토다이이치고를 상대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1915년 창설돼 일본 고교야구 최고 권위 대회로 손꼽히는 ‘여름 고시엔’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는 4000개에 가까운 일본 고교 야구 팀 가운데 단 49개 팀만 출전할 수 있어 일본 고교 야구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린다.
처음 결승에 나선 교토국제고는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전까지 교토국제고의 여름 고시엔 최고 성적은 2021년 4강이다.
고마키 감독은 요리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라고 감탄했다.
그는 “대회 전 선수들에게 하루라도 길게 야구를 하고 싶다고 했다”며 “솔직히 여기까지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는 멋진 여름방학 선물을 받았다. 아이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10회말 만루 위기를 넘긴 것에 대해 “정말 떨리는 장면이었다. 항상 정신력, 기세에서 지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우승은) 끝까지 강한 마음으로 공격해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사설]너도나도 반도체 유치 공약… 투자 인프라 조성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