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슈퍼스타’ 제임스, 레이커스와 재계약…아들과 한 팀서 생활
뉴스1
입력
2024-06-30 19:44
2024년 6월 30일 1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최근 레이커스에 입단한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함께, 미국프로농구(NBA) 최초로 부자가 함께 뛰는 장면이 나오게 됐다.
미국 ESPN은 30일(한국시간) “제임스가 3년 최대 1억6200만 달러(약 2240억 원)를 받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는 당초 2024-25시즌 5140만 달러를 받기로 한 계약이 있었으나 이 계약을 파기하고 새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제임스는 그의 아들 브로니와 2024-25시즌부터 레이커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NBA 역사상 부자(父子)가 한 팀에서 뛰는 것은 최초다.
그동안 NBA에서는 아들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프로 무대에 뛴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같은 팀에서 동시에 활약한 적은 없다.
브로니는 르브론이 20살에 낳은 장남으로 지난해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에 입학, 1학년만 마치고 6월 NBA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던졌는데 레이커스가 2라운드 55순위로 브로니를 지명했다.
레이커스 구단은 “브로니는 등번호 9번에 ‘제임스 주니어’(James Jr.)라는 이름을 단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0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0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어버이날 카네이션, 싱싱하게 유지 어떻게?…“이렇게 해보세요” [알쓸톡]
교통량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4~5시…금요일 가장 붐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