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이승엽 감독 “류현진 대비했다…올해 첫 3연승 도전”
뉴시스
입력
2024-04-11 16:59
2024년 4월 11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선발투수 브랜든, 4연승 도전
ⓒ뉴시스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을 꺾고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두산은 11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올해 7승 9패를 기록한 두산은 7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9, 10일 한화에 승리한 두산은 분위기를 바꿨고, 이날 외국인 선발 브랜든 와델을 앞세워 스윕을 노린다. 브랜든은 올해 4경기 연속 승리투수에 도전한다.
이날 두산 타자들은 메이저리그(MLB)에서 돌아온 류현진을 처음 상대한다.
하지만 이 감독은 류현진을 무너뜨리고 연승을 이어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허경민, 강승호, 정수빈, 김재환, 양의지 등 베테랑 타자들이 두산 타선을 이끌고 있다.
이 감독은 “타격코치와 선수들이 류현진에 대해 분석을 잘했을 것이다. 류현진은 아직 승리가 없지만, 워낙 좋은 투수다. 피칭의 강약 조절이 좋고 영리한 피칭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도 나름대로 대비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체인지업도 잘 던지고, 커브도 좋다. 대한민국 최고 좌완투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두산이 하위권에 있기 때문에 이겨야 한다. 올해 처음 3연승에 도전한다. 우리도 브랜든이 나가니까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번타자 정수빈은 팔꿈치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 감독은 정수빈의 부상에 대해 “어제 수비를 하다가 팔꿈치 쪽에 피멍이 들어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오늘 경기는 못 나올 가능성이 크다. 경기 후반 대주자 정도는 가능해도, 대타는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에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