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음엔 베스트7”…남자배구 신인왕 이재현의 포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0 08:08
2024년 4월 10일 08시 08분
입력
2024-04-10 08:07
2024년 4월 10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배 한태준의 활약은 자극제…"더 열심히 할 것"
ⓒ뉴시스
2023~2024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고의 신인으로 우뚝 선 삼성화재 세터 이재현이 다음 목표를 향해 뛴다.
이재현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재현은 이번 시즌 31경기(94세트)에 출전해 세트당 2.926개의 세트를 기록, 프로 무대에 연착륙했다.
생애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거머쥔 이재현은 “너무 좋다.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부대를 졸업한 이재현은 2023~2024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비록 1라운드에서 지명을 받진 못했으나 1라운드 출신들을 따돌리고 신인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이재현은 “1라운드에 뽑히고 싶었고, 2라운드여서 아쉽긴 했다”며 “하지만 팀에서 내 능력을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했다. 지명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재현은 주전 세터 노재욱의 무릎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무사히 메웠다. 밑바탕에는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의 믿음이 존재했다.
이재현은 “감독님께서 훈련 때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말을 해주셨고, 경기에서도 ‘네가 보여주면 된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시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를 묻는 말에는 “처음 선발 출전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5세트 끝에 이겼을 때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이재현은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베스트7을 다음 목표로 세우기도 했다. 그는 “다음 시즌에는 경기 출장 횟수를 더 늘리고 싶다. 나중에 베스트7에도 선정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올 시즌 베스트7에 뽑힌 우리카드의 주전 세터 한태준의 활약은 이재현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한태준은 이재현의 수성고 후배다.
이재현은 “(한)태준이가 열심히 해서 베스트7에 선정된 만큼,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자극을 받았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6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7
[속보]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8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6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7
[속보]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8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8조 도박사이트 운영자 12년만에 송환… 중고생 동원 또다른 총책도 UAE서 검거
반도체發 집값 상승 논란에, 삼전 사내대출 85㎡ 이하로 제한
[속보]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