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집트 공격수 살라, 경기 중 난입한 관중에 위협 받아
뉴시스
입력
2023-11-20 13:22
2023년 11월 20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막판 상대팀 관중이 그라운드 난입
동료·안전요원 제지로 인명피해는 없어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경기 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들에게 위협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이집트 남자 축구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원정으로 치른 시에라리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A조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2전 전승을 달린 이집트는 조 1위에 자리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는 없었다. 경기 중에 핵심 공격수인 살라가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들에게 위협받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후반 44분 흥분한 시에라리온의 일부 관중들이 그라운드에 난입한 뒤 살라를 향해 돌진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주변에 있던 동료들과 안전요원이 달려가 그들을 제지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후 살라는 안전요원과 경기장에 배치돼 있던 군인들의 호위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살라는 이번 11월 A매치를 통해 여러 일을 겪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지부티와의 지역 예선 A조 1차전(6-0 승)에서 상대 선수와 물리적 충돌을 겪기도 했다.
평소 경기 중에 상대 선수와 부딪치지 않는 살라였던 터라 팬들은 이례적인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살라는 이집트뿐 아니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도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 공식전 17경기에 나서 12골 4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021~2022시즌에는 한국 국가대표 주장이자 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전으로 뛰는 손흥민과 함께 23골로 EPL 득점왕을 차지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