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의 고백 “2년전 PSG행 원치 않았다…지금 미국 생활, 행복해”
뉴스1
업데이트
2023-08-18 15:30
2023년 8월 18일 15시 30분
입력
2023-08-18 14:59
2023년 8월 18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리오넬 메시가 2년 전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은 자신이 원치 않았던 결과라고 밝혔다.
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국행을 결정한 것은 경기 내적인 면과 더불어 가족들의 삶 모두를 고려한 것이다. 미국에서 보내는 지금의 경험과 팬들의 호응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메시가 지난 6월 인터 마이애미행을 선택한 뒤 진행된 첫 번째 공식 기자회견이었다.
메시는 지난 2000년 바르셀로나(스페인) 유소년팀에 입단해 2021년까지 활약했다. 이어 2021년 PSG로 깜짝 이적해 2년간 활약한 뒤 인터 마이애미행을 택했다.
메시는 “2년 전 PSG 이적은 내가 원치 않았던 일이다. 나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년 전 바르셀로나는 재정난에 시달렸고 고액 연봉자였던 메시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당시 메시는 연봉 삭감까지 동의했지만 바르셀로나는 끝내 메시를 잡지 못했다. 20년 넘게 지낸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순간 메시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메시는 “PSG로 이적하면서 바르셀로나 시절과 완전히 다른 환경, 축구를 접하게 됐다. 새로운 곳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했다”면서 “분명 어려운 일이었다”고 PSG 생활을 돌아봤다.
메시는 PSG와의 2년 계약 기간이 마무리된 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의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가족들을 위해 미국 무대를 선택했다.
미국에서 메시는 매 경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메시는 2023 리그스컵에서 6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하는 등 9골을 기록 중이다. 메시의 활약 덕에 리그 최하위팀 인터 마이애미는 결승에 진출, 우승을 넘보고 있다.
메시는 “우승을 차지한다면 나와 선수단, 팬, 그리고 구단 전체에 놀라운 일이 될 것”이라면서 “구단 첫 우승컵을 차지한다면 인터 마이애미에 훌륭한 결과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마이애미에서 삶은 행복하다. 삶의 새로운 무대인 미국에서 겪는 경험을 즐기고 있다”고 미국에서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금만 더 갔다오겠다”던 주왕산 초등생, 돌아오지 못했다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오늘과 내일/이세형]중동 새 변수로 떠오른 UAE의 ‘脫사우디 전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